길속글속(198회), 2026년 2월7일

by 찔레신 posted Jan 2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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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와 같이 진행합니다.

 

1. 이광수 연표 발제(x

전체 30/ 발제자가 연표의 중요한 '일부'를 읽어나가면서 설명합니다. 이 과정에서 가능하면, 다음 두 항목에 대해서도 '간단히' 언급합니다.

윤치호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이광수의 주체가 삶의 궤적에 따라 어떻게 구성되고 변화해가는지?

이광수의 인물과 그 행적이 자신의 소설 <무정>과 어떤 관련성을 가질 수 있는지?

 

 

2. <무정>(이광수) 독해

낱말시험(10)이 있습니다. 담당-단보

<무정>의 단어집을 만든 숙인의 작업보고’(5~10)/ 단어집을 작성하면서 생긴 소회를 간략히 말합니다. 특히 (가능하면) 낱말의 변화와 한글쓰기의 변화, 그리고 이에 따른 소설쓰기의 변화 등등을 엮어 생각을 정리해 봅니다/ 담당-단어집 작성자

책에 드러난 1910년대 후반 조선의 人情, 습속, 제도, 삶의 정서(Lebensstimmung)를 간략히 정리합니다/ 담당-독하/ 30(시간 엄수)

의제 정리/ 조별토의시에 참고할 의제들을 취합합니다/ 10/ 담당-단보

조별토의(70)/ 제출된 의제(따로 게시합니다)들을 참고, 독후감을 읽으면서 조별로 토의하고 그 성과를 모읍니다. 숙인 각자는 미리 <무정>을 읽고 토의의 자료로 사용할 독후감(원고지 5~10)을 작성, 숙인의 수만큼 복사해서 가져옵니다. 조장은 임x애, 조x남, 상인, 연이정이 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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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문학으로서의 <무정>을 살피며, 어휘, 문체(文體), 서술의 방식 등을 살핍니다

2. 책에 드러난 여성들의 캐릭터에 유의해서 독서하고 각자가 이에 대해 나름 할 말을 챙겨둘 것

3. 소설 속에 드러난 바, 이광수가 개입하는 중에 남긴 해설, 비평, 견해 등을 살피고 정리하면서, 그의 인간과 사상을 엿볼 것.

4. 소설 <무정>의 한국 문학사적 위상이나 가치에 관한 비평적 담론에도 관심을 가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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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闇然而章42편이며, 유재통신(2부)을 진행합니다. 

 

 

-적경 및 丹中/

-漢文古典講讀(12~1)특히 이 시간에는 숙인재 내의 모든 액자에 씌인 글을 소개하고 설명하는 기회를 갖습니다. 

-闇然而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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