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사윤수, 『앵두가 쥐여준 씨앗 한 되』(시인동네, 2026)

by 장숙藏孰 posted Apr 2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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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남일보〉 사윤수 시인 기사 

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260409027446952



"(...) 철학자인 김*민의 문장에서 영감을 얻기도 하는데, 일종의 '낯설게 하기'라고도 볼 수 있다. 하지만 의도적이라기보다 김*민 선생의 책을 평소에 많이 읽으며 내면에 누적된 언어들이 자연스럽게 튀어나오는 결과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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