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은래 평전> 이후의 속속 교재를 내 강연 원고('알면서 모른 체하기와 四隣의 기별')로 정합니다. 그 다음 속속부터는 정한대로(<내일을 위한 역사>⇨<불안세대>⇨<도날드 리치의 일본 미학>) 진행합니다.
이번 강연은 장숙강의 형식처럼 진행하며, 원고는 따로 배포합니다.
숙인(+준숙인)은 이 원고 이외에도 내 책 <그림자 없이...>의 2장을 미리 읽고 참석합니다.
이 교재공부는 특히 '알모체(알면서 모른 체하기)' 개념을 종합하고, 이를 사린(四隣)의 윤리학/형이상학과 관련시켜 이해하려는 취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