漢文講讀(32)/ (1-2/계속)

by 찔레신 posted Nov 0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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左右之言 不可輕信 必審其實

 

任憲晦 (1811~1876), 『鼓山集』 





雖爲丈夫爲婦人, 其天之藹然, 眞之純然, 至白頭固自若也.


李德懋 (1741~1793), 『靑莊館全書』 「嬰處稿自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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