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회 속속, 주후단경(4)

by 懷玉 posted May 09,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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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에 이어 숙인재의 두릅과 머위나물이 장숙의 식탁에 올라왔습니다.

 누군가가 심어논 두릅과 머위는 매년 봄 우리의 

식탁을 풍성하게 해 줄것 같습니다.  

시원한 북엇국과 불고기 ,달래양념 간장에 김 ,표고버섯 무침, 미나리전....

-신은 인간에게 먹을것을 보냈고, 악마는 요리사를 보냈습니다-  (톨스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