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2026.02.11 23:22

〈쑥쑥〉 첫모임

조회 수 24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속속 이후 차주(次週) 화요일 저녁 8,

온라인 복습 모임을 진행합니다.

접속 주소는 당일 전 숙인에게 발송이 되며, 별도의 신청 없이 입장하실 수 있습니다.

 

첫 모임에는,

단빈, 유재, 상인, 진씨, 연이정, 여일, 환씨, 는길이 참석하였습니다.

단빈의 가이드로

적경 - 숙인재 액자 문구 해설 - 참석자 복습 문장 및 질문 - 마무리 소감 순으로 진행되었지요.

그리고, 선생님께 청하여 모임의 이름을 얻었습니다

이 모임은 속속에 맞추어쑥쑥이라고 합니다.



"'정이숙구지연후투견골자' 중의 정이숙(精而熟)을 채용하고,

다시, 정이숙을 정이숙숙(精而熟熟)으로 고쳐, 이 모임이 복습이라는 사실을 드러낸 다음,

이를 줄이고 (재미있게) 강조해서 '쑥쑥'이라고 하면 좋을 듯." (선생님)   




제목 없음.png제목 없음f.pn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86 얼핏 보기, 힐끗 보기 2 1 상인 2026.06.04 102
385 충남 천안시, 선생님의 저서를 읽는 모임 file 는길 2026.06.04 103
384 중국과 중국어(3) 1 file 이보 2026.06.03 59
383 쑥쑥(5) 내용을 야물게 익이고 형식화할 수 있도록 1 file 는길 2026.05.28 130
382 중국과 중국어(2) file 이보 2026.05.19 144
381 임상덕(林象德)의 춘첩(春帖) 들어가기 전에 상인 2026.05.19 62
380 쑥쑥(4) 마침내 형식이 되어야 공부 file 는길 2026.05.12 97
379 얼핏 보기, 힐끗 보기 1 file 상인 2026.04.30 289
378 쑥쑥(3) 지모(智謀)가 생기는 마음의 상태 2 file 는길 2026.04.22 222
377 시인 사윤수, 『앵두가 쥐여준 씨앗 한 되』(시인동네, 2026) file 장숙藏孰 2026.04.21 122
376 새로운 마음의 경계가 이끄는 소식을 따라서, file 장숙藏孰 2026.04.20 149
375 양재도서관 도서목록 (260606) 1 file 상인 2026.04.17 185
374 ‘같은 것(同)이 없는(無) 사이’ file 장숙藏孰 2026.04.17 141
373 내 오랜 친구, 지린의 책을 읽었다 file 장숙藏孰 2026.04.06 236
372 장량은 누구인가, 그의 인물과 꾀에 대해서 1 지린 2026.03.28 217
371 장량 연보 file 簞彬 2026.03.26 155
370 중국과 중국어(1) 2 이보 2026.03.24 228
369 劉邦/項羽 비교 인물지 1 file 상인 2026.03.24 194
368 할 말이 있다 2 상인 2026.03.08 224
» 〈쑥쑥〉 첫모임 file 는길 2026.02.11 247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0 Next
/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