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생님 신간,
<인간의 글쓰기, 혹은 글쓰기 너머의 인간>(글항아리)이 출간되었습니다.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또 읽어서,
"탈식민성과 우리 인문학의 글쓰기"가,
우리의 人紋지리와 그 지형과 지역이,
더 넓어지고
더 깊어지고
더 풍요로워지기를 기원합니다.

선생님 신간,
<인간의 글쓰기, 혹은 글쓰기 너머의 인간>(글항아리)이 출간되었습니다.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또 읽어서,
"탈식민성과 우리 인문학의 글쓰기"가,
우리의 人紋지리와 그 지형과 지역이,
더 넓어지고
더 깊어지고
더 풍요로워지기를 기원합니다.
숙인들이 주문한 <인간의 글쓰기>가 회명재에 도착했습니다. 이번 속속(75회)에서 책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 |
<인간의 글쓰기 혹은 글쓰기 너머의 인간>출간
2 |
지린 | 2020.04.22 | 588 |
| 101 |
속속(74회)
1 |
유주 | 2020.04.17 | 451 |
| 100 |
식사 명구(名句)
|
희명자 | 2020.04.16 | 464 |
| 99 |
속속(73회)
1 |
유주 | 2020.04.08 | 409 |
| 98 |
<속속>식사 준비 조,
|
藏孰 | 2020.03.25 | 503 |
| 97 |
쪽속<破鱉千里>
|
희명자 | 2020.03.22 | 385 |
| 96 |
속속(70회)
|
유주 | 2020.02.27 | 615 |
| 95 |
관계사공부
|
遲麟 | 2020.02.12 | 606 |
| 94 |
[영도커피] roasting
2 |
희명자 | 2020.02.12 | 596 |
| 93 |
겨울 장숙행
2 |
유주 | 2020.02.04 | 590 |
| 92 |
時독(41회)
|
遲麟 | 2020.01.21 | 534 |
| 91 |
시독40회
|
遲麟 | 2020.01.17 | 472 |
| 90 |
속속68회
|
遲麟 | 2020.01.14 | 470 |
| 89 |
藏孰송년회
|
희명자 | 2020.01.03 | 562 |
| 88 |
속속67회
|
遲麟 | 2019.12.31 | 469 |
| 87 |
쪽속(15회)
|
遲麟 | 2019.12.25 | 660 |
| 86 |
속속(66회)
|
遲麟 | 2019.12.17 | 469 |
| 85 |
시독밥상
|
희명자 | 2019.12.16 | 496 |
| 84 |
‘그가 살았으므로 그 땅은 아름다웠다’
1 |
희명자 | 2019.12.10 | 506 |
| 83 |
속속(65회)
|
遲麟 | 2019.12.03 | 448 |
선생님의 신간을 축하드리고, 환영합니다. 후학으로서, 선생님의 活字를 얻게 된, 감사와 기쁨도 큽니다. 어떻게 쓰시고 어떻게 살아오셨는지, 또 어떻게 살아내고 계신지 저로서는 아득하여도, 가까이서 뵙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얻었으니, 큰 복으로 알고 함께 걸을 수 있는 이때에, 부지런히 쫓아 걷겠습니다.
이 글이 만드는 길, 의미와 효력의 길에서 생성될, 미래의 人紋이 기대되고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