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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0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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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_20200820_192644325.jpg


* <조선, 1894년 여름> 교재의 마지막 시간으로 ‘(현대)한국인의 자화상’에 대한 각자의 정리를 바탕으로 조선의 근대에서부터 이어지고, 또 변해버린 우리의 자화상에 대한 개념을 확장시켜보고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수업 시간 중에 공부이름 曉岳愼嵐(효악신람)의 뜻을 익혔습니다. ‘새벽 높은 산이라도 이내(산에 맺히는 안개)를 조심 한다.’라는 멋진 뜻이 있는 이름이었습니다. 위의 사진을 찍어주신 효신의 이름을 부를 때 마다 떠올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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