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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말을 싫어한다.
사람이 좋아진다는 것은 몸, 말, 생각이 화합하는 상태이다. (속속 공부시간 中, k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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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말을 싫어한다.
사람이 좋아진다는 것은 몸, 말, 생각이 화합하는 상태이다. (속속 공부시간 中, k선생님)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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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8 |
의문형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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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명자 | 2020.11.19 | 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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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회 속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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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 | 2020.11.19 | 402 |
| 166 |
밀양소풍 사진1 - 밀양강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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冠赫 | 2020.12.09 | 434 |
| 165 |
[속속-들이] 죄 없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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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명자 | 2020.12.09 | 464 |
| 164 | 밀양소풍 사진2 - 저수지 | 冠赫 | 2020.12.09 | 439 |
| 163 |
밀양소풍 사진3 - 김종직선생 생가 담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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冠赫 | 2020.12.09 | 412 |
| 162 |
밀양소풍 사진4 - <예림서원> 강당 쪽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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冠赫 | 2020.12.09 | 527 |
| 161 |
90회 속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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侑奏 | 2020.12.09 | 361 |
| 160 |
초록의 자리에서 밝음을 엿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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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신 | 2020.12.10 | 375 |
| 159 |
다산의 신독(愼獨)과 상제(上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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冠赫 | 2020.12.11 | 567 |
| 158 |
어둠을 깨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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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신 | 2020.12.15 | 407 |
| 157 |
91회 속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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侑奏 | 2020.12.18 | 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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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념을 우회하는 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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冠赫 | 2020.12.23 | 4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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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제(聖誕祭)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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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신 | 2020.12.24 | 546 |
| 154 |
[속속-들이] 비평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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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명자 | 2020.12.24 | 459 |
| 153 |
나는 써야만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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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신 | 2021.02.21 | 465 |
| 152 |
일상의 낮은 자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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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신 | 2021.03.23 | 397 |
| 151 |
[속속-들이] 041-578-6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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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명자 | 2021.03.29 | 494 |
| 150 |
without haste, without 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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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신 | 2021.04.14 | 446 |
| 149 |
우리가 하고 있는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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近岑 | 2021.04.18 | 4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