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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하는 자는 그 대상을 전혀 알고 싶어하지 않는다. (프로이트)
공부를 하고서도 자신의 ‘마음이 엉켜있다면’ 실패한 것이다. 남다른 경지에 올라가는 것은 원념(怨念)과 분한(憤恨)의 감정이 마침내 완벽히 소실되는 지점에 있다. (복습시간 中, k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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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하는 자는 그 대상을 전혀 알고 싶어하지 않는다. (프로이트)
공부를 하고서도 자신의 ‘마음이 엉켜있다면’ 실패한 것이다. 남다른 경지에 올라가는 것은 원념(怨念)과 분한(憤恨)의 감정이 마침내 완벽히 소실되는 지점에 있다. (복습시간 中, k선생님)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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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형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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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명자 | 2020.11.19 | 3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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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회 속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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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 | 2020.11.19 | 3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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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소풍 사진1 - 밀양강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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冠赫 | 2020.12.09 | 3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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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속-들이] 죄 없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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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명자 | 2020.12.09 | 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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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소풍 사진3 - 김종직선생 생가 담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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冠赫 | 2020.12.09 | 3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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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소풍 사진4 - <예림서원> 강당 쪽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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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회 속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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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의 자리에서 밝음을 엿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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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신 | 2020.12.10 | 3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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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의 신독(愼獨)과 상제(上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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冠赫 | 2020.12.11 | 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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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깨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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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념을 우회하는 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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冠赫 | 2020.12.23 | 4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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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제(聖誕祭)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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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신 | 2020.12.24 | 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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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속-들이] 비평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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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명자 | 2020.12.24 | 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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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써야만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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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신 | 2021.02.21 | 4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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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낮은 자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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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신 | 2021.03.23 | 3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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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속-들이] 041-578-6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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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명자 | 2021.03.29 | 4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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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out haste, without 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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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신 | 2021.04.14 | 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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近岑 | 2021.04.18 | 4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