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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8 147회 속속 _ 1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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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잔 2023.02.20 12:57
    매헌 선배가 가지런히 놓은 그릇들이 푸른 빛을 띠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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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梅仚 2023.02.20 13:15
    수잔의 곱게 바라보는 마음이 담겨 일상의 모습도 근사합니다. 잘 담아주시고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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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신 2023.02.20 13:52
    사물을 너머 존재를, 존재를 너머 정신을, 보여주는 것을 너머 닿을 수 있는 가능성을 바라보는 아름다움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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