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90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크기변환]1.jpg <수잔의 사진>


선생님의 '학교'에서 빚어지는 ‘작음(勺陰) 속에만 엎드린’1) 낮고 깊은 철학이 우리 일상에서 어떻게 부활하고 확장될 수 있을지 그 고요하고 맑은 바람의 기운을 희망으로 돛대 삼아 길을 잃지 않으려 합니다. 모두들 자신만의 길을 내며 그 길을 걷는다 하지만, 돌아보면 그저 욕심 많았던 에고의 발자국, ‘나날이 쓸고 다지면서‘2) 진짜 제 길을 만드는 매일의 실천이 생활이 되어 선생님께서 가르쳐주신 그 ‘장소’에서 ‘정신이 자라는’ 지혜를 얻겠습니다. 

 

출처  * 선생님 책, 「적은 생활, 작은 철학, 낮은 공부」에서

          1) 선생님 블로그 글, <나는 학교다>에서

          2) 선생님 블로그 글, <著着非賢>에서


  1. '속속'과 '속속' 사이

  2. 조금은 이상한 의자

  3. 154회 속속, 동학들의 시선

  4. 차라리 '영혼'은 손에서 생긴다 *

  5. 주후단경(16) 151회 속속

  6. 이웃(四鄰)을 도울 수 없다면, 그것은 아직 아무것도 아닌 것이다. *

  7. 심검(尋劍), 차방에 앉아 계신 선생님

  8. ‘이미 복(福 )을 얻었으므로’(밀양보속 51회)

  9. 그 같은 공부의 길을 걸어본 적이 있었습니까? *

  10. Ein alter Hase

  11. 148회 첫 외)속속, 그 시작

  12. 수잔의 사진(4)/ 침채, 그 옛날처럼

  13. 수잔의 사진(3)/ 조별토의, 저 너머

  14. 수잔의 사진(2)/ 차방, 붉은

  15. 수잔의 사진(1)/ 그릇들, 푸른

  16. 겨울을 배웅하는, 두물머리 산책

  17. 146회 속속(2023.02.04.) 후기

  18. 주후단경(15) 146회 속속

  19. 겨울 장숙행, 서산 웅도

  20. 주후단경(14) 145회 속속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6 Next
/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