討世明人
<속속>의 새로운 꼭지 하나를 소개합니다. '시속(時俗)을 토의해서 사람을 밝힌다'는 뜻으로, 우리 사회의 당대 현안 중에 인문학적 숙고와 철학적 분석의 대상이 될만한 것을 가려 의제(issue)로 삼고 이를 집중적으로 토론, 비평하면서, 제행무상의 굴곡진 세속 속에서 바람직한 인간의 길을 탐색하려는 자리입니다. 실제 언론에 보도된 사건, 사고에 기반하며, 2024년 8월부터 시행하고, '명인(明人)'이라고 약칭합니다.
討世明人
<속속>의 새로운 꼭지 하나를 소개합니다. '시속(時俗)을 토의해서 사람을 밝힌다'는 뜻으로, 우리 사회의 당대 현안 중에 인문학적 숙고와 철학적 분석의 대상이 될만한 것을 가려 의제(issue)로 삼고 이를 집중적으로 토론, 비평하면서, 제행무상의 굴곡진 세속 속에서 바람직한 인간의 길을 탐색하려는 자리입니다. 실제 언론에 보도된 사건, 사고에 기반하며, 2024년 8월부터 시행하고, '명인(明人)'이라고 약칭합니다.
討世明人
길속글속(167회)/2024/07/27(토)
길속글속(166회)/2024/07/06(토)
길속글속(165회)/2024/06/22(토)
길속글속(164회)/2024/06/01(토)
2024년 하반기 숙인모집 공지
길속글속(163회)/2024/05/18(토)
<라깡 정신분석 테크닉>
길속글속(162회)/2024/04/27(토)
<한글의 탄생>(ハングルの誕生) ~3장까지의 공부
낭비(朗批) 교재, <밤이 선생이다>
길속글속(161회)/2024/04/13(토)
<속속> 교재/ <...agricultural spread of the Transeurasian languages>, <요하문명과 한반도>
길속글속(160회), 2024/03/23(토)
<한글의 탄생>(ハングルの誕生)
길속글속(159회)/ 2024년 3월 9일(토)
길속글속(158회)/ 2024/02/17(토)
숙인들의 일상 과제
<연암 박지원의 말꽃모음>
<혼불>(1), 최명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