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에 앞서"
- 글을 쓴다는 것, 더우기 내어 보이는 글을 쓴다는 것이 재주 없는 저로서는 두렵습니다.
- 선생님의 권유로 唐詩를 접하다가 '아, 이런 맛이...!' 하는 순간이 여러 번 있었습니다. 그 때마다 선생님께 고마왔습니다.
- 선생님의 권유가 없었으면 느끼지 못했을 그 맛, 선생님께 드리는 고마움, 그리고 장숙의 한 숙인으로 어떡하든 손을 거들어야겠다는 다짐이 이 글을 쓰도록 한 것 같습니다.
"시작에 앞서"
- 글을 쓴다는 것, 더우기 내어 보이는 글을 쓴다는 것이 재주 없는 저로서는 두렵습니다.
- 선생님의 권유로 唐詩를 접하다가 '아, 이런 맛이...!' 하는 순간이 여러 번 있었습니다. 그 때마다 선생님께 고마왔습니다.
- 선생님의 권유가 없었으면 느끼지 못했을 그 맛, 선생님께 드리는 고마움, 그리고 장숙의 한 숙인으로 어떡하든 손을 거들어야겠다는 다짐이 이 글을 쓰도록 한 것 같습니다.
바로잡고 보태고 - 시작하며
唐詩 一句一味(3) 但聞人語響
唐詩 一句一味(2) 只在此山中
唐詩 一句一味(1)
유재통신(3) ANT와 아이들(2) 무시무시하고-아름다운 비인간행위자, 버섯
D - 1 조ㅇ남 그리고 독하와 상인
D - 2 실무, 는길과 단빈과 유재
D - 4 수ㅇ과 지린
D - 5 숙비와 여일
D - 6 대구에서, 2년차 숙인
유재통신(2) ANT(Actor Network Theory, 행위자네트워크이론)와 아이들(1)
오래된 컬러링
유재통신(1) 포스트포드주의 예술과 삶의 관계에 대한 최근의 의식
영국의 교통문화: Systemic Flexibility & Mutual Respect
더욱 위험해질 敢(堪)而然 으로, 다시 시작합니다.
2024년 12.14일 ‘벽’ 발제
지린 선배, 신현이 작가의 <첫 북토크>
174회 속속] 결석자의 숙제
속속 결석을 글로 대신하며
171회 속속 조별토의 발제문] 이름: 전형, 혹은 새로운 성찰
상인, 이따금 唐詩를 암송하며 생겨난 감상(感傷)을 전해주실 때마다, 조금 더 자세히 듣기를 바랬습니다.
올려주실 시어와 겹치고 포개지면서, '언어의 목자'로서의 존재성이 생겨나기를 기대하며, 따라서 읽을게요 !
새로운 '시작'의 자리로 이동하신 것, 부럽습니다.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