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깊은 평화로움 속에 아름다운 것들은 죄다 연극적이다. (258쪽)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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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과 영혼] 출간 소식
1 |
遲麟 | 2019.04.26 | 461 |
| 46 |
49회 속속
1 |
遲麟 | 2019.04.23 | 408 |
| 45 |
자본과 영혼
3 |
遲麟 | 2019.04.16 | 497 |
| 44 |
'사람의 일이다'
2 |
형선 | 2019.04.15 | 454 |
| 43 |
孰人의 장소
2 |
형선 | 2019.04.14 | 424 |
| 42 |
<속속>에서 공부한 사상가
|
형선 | 2019.04.07 | 509 |
| 41 |
봄맞이 대청소3
|
형선 | 2019.04.02 | 449 |
| 40 |
봄맞이 대청소2
|
형선 | 2019.04.01 | 426 |
| 39 |
봄맞이 대청소1
|
형선 | 2019.03.31 | 432 |
| 38 |
강연장
|
형선 | 2019.03.24 | 465 |
| 37 |
2019년 3월 16일 속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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遲麟 | 2019.03.18 | 410 |
| 36 |
藏孰의 봄,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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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선 | 2019.03.17 | 439 |
| 35 |
被褐懷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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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선 | 2019.03.11 | 434 |
| 34 |
'오해를 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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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선 | 2019.03.06 | 497 |
| 33 |
2019년 3월2일 속속
1 |
遲麟 | 2019.03.04 | 466 |
| 32 |
2019년2월23일, 쪽속
1 |
遲麟 | 2019.02.25 | 454 |
| 31 |
이 덧없는 청소라는 허드렛일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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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레신 | 2019.02.19 | 521 |
| 30 |
2월16일 속속
|
遲麟 | 2019.02.18 | 457 |
| 29 |
신
|
형선 | 2019.02.17 | 459 |
| 28 | 入春 2 | 토우젠 | 2019.02.12 | 509 |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허리 숙여 감사인사를 올립니다.
휘황휘황찬란하여 더욱더욱 어두워지는 이 세속의 어느 한 모퉁이에서도
흔들리면서도 흔들리면서도 꺼지지 않는 한 점 불꽃으로 남아
길이길이 읽혀지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