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26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부족한 제가 부끄러움을 안고 일본어 강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공부시간에 제가 잘못했던 것을 찾아 바로 잡겠습니다. 그리고 공부에 도움되지 않을까 싶은 것도 함께 올릴 생각입니다. 저의 잘못과 부족함이 보일 때는 꼭 찝어주십시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바로잡고 보태고 - 시작하며 상인 2025.07.13 268
314 唐詩 一句一味(3) 但聞人語響 상인 2025.07.10 276
313 唐詩 一句一味(2) 只在此山中 5 상인 2025.07.04 460
312 唐詩 一句一味(1) 1 상인 2025.06.30 386
311 유재통신(3) ANT와 아이들(2) 무시무시하고-아름다운 비인간행위자, 버섯 1 유재 2025.06.20 344
310 D - 1 조ㅇ남 그리고 독하와 상인 file 장숙藏孰 2025.06.15 442
309 D - 2 실무, 는길과 단빈과 유재 file 장숙藏孰 2025.06.14 383
308 D - 4 수ㅇ과 지린 file 장숙藏孰 2025.06.12 321
307 D - 5 숙비와 여일 file 장숙藏孰 2025.06.11 354
306 D - 6 대구에서, 2년차 숙인 file [장숙藏孰] 2025.06.10 362
305 유재통신(2) ANT(Actor Network Theory, 행위자네트워크이론)와 아이들(1) 1 유재 2025.06.06 443
304 오래된 컬러링 5 file 독하 2025.05.27 613
303 유재통신(1) 포스트포드주의 예술과 삶의 관계에 대한 최근의 의식 1 유재 2025.04.09 736
302 영국의 교통문화: Systemic Flexibility & Mutual Respect file 늑대와개의시간 2025.03.07 785
301 더욱 위험해질 敢(堪)而然 으로, 다시 시작합니다. 4 file 늑대와개의시간 2024.12.23 766
300 2024년 12.14일 ‘벽’ 발제 file 벨라 2024.12.13 562
299 지린 선배, 신현이 작가의 <첫 북토크> 1 file 는길 2024.12.03 821
298 174회 속속] 결석자의 숙제 유재 2024.11.17 662
297 속속 결석을 글로 대신하며 如一 2024.10.18 683
296 171회 속속 조별토의 발제문] 이름: 전형, 혹은 새로운 성찰 유재 2024.10.07 702
Board Pagination Prev 1 ... 2 3 4 5 6 7 8 9 10 ... 20 Next
/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