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2025.10.08 11:37

교재, <무정>, 이광수

조회 수 17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8937462508_2.jpg


이광수의 <무정>을 읽습니다. (판본은 상관없습니다.) 순서는 <여운형을 말한다>의 다음 차례입니다. 여운형(1886~1947)의 동시대인인 이광수(1892~1950)의 삶과 문학을 통해 당시를 다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얻습니다. 식민지와 해방정국을 나름의 실력과 깜냥과 전망 속에서 온 몸을 끄-을-며, '다르게', 살아갔던 걸출한 인물들을 통해 우리와 우리시대를 다시 읽어봅니다. 讀人若鏡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8 <제왕의 스승, 장량> 찔레신 2025.03.04 720
27 길속글속(181회)/ 2025/03/29 1 찔레신 2025.03.09 840
26 길속글속(182회)/ 2025-04-12 2 찔레신 2025.03.30 723
25 <呂氏春秋> 찔레신 2025.04.03 550
24 길속글속(183회), 2025/05/03 2 file 찔레신 2025.04.13 598
23 길속글속(184회), 2025/05/17 2 찔레신 2025.05.05 398
22 토세명인(10): '학벌계급사회'에서 '교양사회'로 簞彬 2025.05.11 392
21 길속글속(185회)/2025/06/07(토) 2 file 찔레신 2025.05.18 450
20 길속글속(186회), 2025/06/21 2 찔레신 2025.06.08 448
19 길속글속(187회), 2025/07/12 4 찔레신 2025.06.22 485
18 토세명인 (11) : 인간과 기계 사이 학인은 어디에 존재할 것인가? 簞彬 2025.07.09 304
17 길속글속(188회), 2025/07/26 2 찔레신 2025.07.13 490
16 '굴에서 얼보기' 찔레신 2025.07.15 329
15 길속글속(189회), 2025/08/16 2 찔레신 2025.07.29 493
14 길속글속(190회), 2025/09/20 3 찔레신 2025.08.19 543
13 길속글속(191회), 2025년 10월 11일(토) 3 찔레신 2025.09.21 358
12 교재/ <제갈량 평전>, <저우언라이 평전>, <여운형을 말한다> 찔레신 2025.09.22 268
» 교재, <무정>, 이광수 file 찔레신 2025.10.08 173
10 토세명인 (12) : 책임감이 상실된 복종은 '현명한 복종'으로 나아갈 수 있을까? 簞彬 2025.10.09 184
9 길속글속(192회), 2025년 10월25일 3 찔레신 2025.10.13 383
Board Pagination Prev 1 ... 14 15 16 17 18 19 20 21 22 ... 23 Next
/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