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467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때는 비누가 씻지만 비눗기는 누가 씻는가

污垢用肥皂洗,肥皂污垢谁洗?

汚れは石鹸が洗いますが、石鹸の汚れは誰が洗うのでしょうか

The soap washes the dirt, but who washes the soap itself?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9 闇然而章(36), 과거의 신뢰가 미래의 인정을 만든다 1 찔레신 2025.10.13 580
38 191회 속속 복습 문장 모음 유재 2025.10.16 503
37 闇然而章(37), 바람이 새지 않는 울타리는 없다 1 찔레신 2025.10.26 530
36 192회 속속 복습 문장 모음 유재 2025.10.31 532
35 闇然而章(38): 병을 낫게 하는 게 곧 약이고, 생활을 구제하는 게 곧 공부다. 1 찔레신 2025.11.09 546
34 193회 속속 복습 문장 모음 유재 2025.11.14 578
33 闇然而章(39): 창의적 퇴행은 미래적 직관과 이어져 있습니다 1 찔레신 2025.11.30 490
32 194회 속속 복습 문장 모음 1 유재 2025.12.04 504
31 闇然而章(40), 문지방을 넘어서야 방에 들어가고 1 찔레신 2025.12.14 559
30 195회 속속 복습 문장 모음 유재 2025.12.19 513
29 闇然而章((41), 人者寡不死於所長 1 찔레신 2026.01.04 605
28 漢文講讀(28)/ (1-10) 찔레신 2026.01.05 1441
27 196회 속속 복습 문장 모음 유재 2026.01.08 568
26 闇然而章(42) 空, 無心, 中 2 file 찔레신 2026.01.19 706
25 197회 속속 복습 문장 모음 유재 2026.01.23 572
24 闇然而章(43): 에고가 주목받는 동안에는 정신은 자라지 못한다. 1 찔레신 2026.02.08 396
23 198회 속속 복습 문장 모음 유재 2026.02.13 392
» 闇然而章(44), 때는 비누가 씻지만 비눗기는 누가 씻는가 1 찔레신 2026.02.22 467
21 199회 속속 복습 문장 모음 1 유재 2026.02.28 448
20 漢文講讀(29) (1-10) 찔레신 2026.03.02 657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Next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