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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숙>의 길속글속이 200회를 맞습니다.  

이 공부길을 함께 한 여러 숙인들 한 사람 한 사람을 기억하고, 그들의 정성과 노고를 기립니다. 

이번 회에는 이를 기념해서 종합 심포지움으로 속속을 대신합니다. 

 --

천안 숙인재/ 오후 1시~


Ⅰ. 여는 자리
1. 인사말/ 자기소개
2. 시낭독: (김x아)

3. 축가

Ⅱ. 발표와 토론 / (진행: 유재)
3. 1조/ 공부의 계기와 도전(발표, 김x연)
4. 2조/ 공부길의 어려움과 실용적인 조언들(발표자, 임x애)
5. 3조/ 여자의 공부란 무엇인가(대담/ 는길, 숙비, 독하, 상인)

Ⅲ. 닫는 자리
6. 신입숙인 및 기존숙인의 소감
7. 端甫一言
8. 시낭독(상인, 유x진)
9. 이후 일정 안내(식사 및 차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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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는길 2026.03.02 09:44
    * 이번 속속에는 김ㅅ연, 김ㅁ아, 권ㄷ환, 는길, 단빈, 독하, 박ㅇ름, 상인, 숙비, 신입숙인 소ㅇ광, 아무, 연이정, 유재, 여일, 유ㅅ진, 임ㅁ애, 조ㅇ남, 지린이 참석합니다. (총 18人)
  • ?
    는길 2026.03.09 00:49

    * 200회 속속에는 준회원 등의 초대 손님이 참석합니다.
    - 내이, 하ㅈ권, 박ㅁ애, 최ㅅ여, 해완, 홍ㅅ아(2시부터), 황ㄱ모 

      김ㅎ수, 사ㅇ경, 우ㄱ아, 김ㅇ정, 이ㄷ희, 박ㅇ실, 김ㅎ숙, 김ㅂ린, 이ㅈ용, 류ㅅ정(6시부터), 태ㅁ영
    - 숙인 초청: 심ㅈ영(는길), 이ㅈ수(연이정), 김ㅎ정(임ㅁ애), 정ㅈ욱(조ㅇ남), 김ㅇ혜(임ㅁ애), 재랑(연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