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8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주은래 평전> 이후의 속속 교재를 내 강연 원고('알면서 모른 체하기와 四隣의 기별')로 정합니다. 그 다음 속속부터는 정한대로(<내일을 위한 역사><불안세대><도날드 리치의 일본 미학>) 진행합니다. 

이번 강연은 장숙강의 형식처럼 진행하며, 원고는 따로 배포합니다. 

숙인(+준숙인)은 이 원고 이외에도 내 책 <그림자 없이...>의 2장을 미리 읽고 참석합니다. 

이 교재공부는 특히 '알모체(알면서 모른 체하기)' 개념을 종합하고, 이를 사린(四隣)의 윤리학/형이상학과 관련시켜 이해하려는 취지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62 길속글속 205회/ 2026년 6월 6일 new 찔레신 2026.05.24 15
» 속속 중의 강연/ '알면서 모른 체하기와 四隣의 기별' 찔레신 2026.05.21 80
460 길속글속(204회), 2026년 5월 23일 4 file 찔레신 2026.05.10 257
459 토세명인(14) : ‘권력중독’에서 ‘생산적 권위’로의 이행은 가능한가? 簞彬 2026.04.29 138
458 길속글속(203회), 2026년 5월 2일 4 찔레신 2026.04.19 306
457 속속의 교재, <불안 세대> 1 file 찔레신 2026.04.16 248
456 교재/ <내일을 위한 역사>, 로먼 크로즈나릭, 1 file 찔레신 2026.04.04 304
455 길속글속 201회, 2026년 3월 28일/ 202회, 2026년 4월 18일 9 file 찔레신 2026.03.16 738
454 길속글속(200회), 심포지엄 〈여자들의 공부〉 file 장숙藏孰 2026.03.03 382
453 길속글속(200회), 2026년 3월 14일 2 찔레신 2026.02.22 552
452 길속글속(199회), 2026년 2월 21일(토) 4 file 찔레신 2026.02.08 507
451 새 꼭지, <중국과 중국어> file 찔레신 2026.01.21 275
450 길속글속(198회), 2026년 2월7일 5 file 찔레신 2026.01.20 648
449 새 꼭지, 守默獨省 1 file 찔레신 2026.01.20 367
448 길속글속(197회), 2026/01/17 3 file 찔레신 2026.01.04 620
447 길속글속(196회), 2026/01/03 4 file 찔레신 2025.12.14 603
446 교재, 영화 <상록수>(1961) 찔레신 2025.12.02 301
445 길속글속(195회), 2025/12/13 3 찔레신 2025.11.30 380
444 토세명인(13) : 법륜 즉문즉설, 그 실효는 무엇일까? 簞彬 2025.11.27 302
443 교재, <Train Dreams>(Clint Bentley, 2025) (1-11) 1 file 찔레신 2025.11.26 569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4 Next
/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