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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6 00:27

鐵의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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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_20260525_191529533.jpg


204회 속속, 

중국과 중국어 2강 강연중인 수ㅈ씨


사물에 외형에 따라 엄격히 구별하는 중국어의 양사(量词)를 접할 때마다 

구상적/구체적으로 사고하는 마음의 길을 떠올릴 수 있겠어요.    

절대음이 아니라 가락으로 성조를 이해하고 나니, 뒷 성조의 시작음을 자연스레 열어놓게 되고요. 등등등.  


손글씨로 빼곡히 적은 수ㅈ씨의 강의 노트를 보면서 

무엇보다, 자신의 일에 관한 수ㅈ씨의 베이스캠프를 올려다 보게 됩니다. 

실력과 정성으로 짜임새 높은 시간을 빚어 준 동학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해요.     


재미와 의미와 실효를 두루 챙기게 되는 수ㅈ씨의 강연이 이어집니다. 

속속 속 별강, 중국과 중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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