小學書題
古者小學 敎人以灑掃應對進退之節 愛親敬長隆師親友之道 皆所以爲修身齊家治國平天下之本
而必使其講而習之於幼穉之時 欲其習與智長 化與心成 而無扞格不勝之患也
今其全書 雖不可見 而雜出於傳記者亦多 讀者往往 直以古今異宜 而莫之行
殊不知其無古今之異者 固未始不可行也
今頗蒐輯 以爲此書 授之童蒙 資其講習 庶幾有補於風化之萬一云爾。
淳熙丁未三月初旦 晦菴 題
小學書題
古者小學 敎人以灑掃應對進退之節 愛親敬長隆師親友之道 皆所以爲修身齊家治國平天下之本
而必使其講而習之於幼穉之時 欲其習與智長 化與心成 而無扞格不勝之患也
今其全書 雖不可見 而雜出於傳記者亦多 讀者往往 直以古今異宜 而莫之行
殊不知其無古今之異者 固未始不可行也
今頗蒐輯 以爲此書 授之童蒙 資其講習 庶幾有補於風化之萬一云爾。
淳熙丁未三月初旦 晦菴 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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