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55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조별토의용 개인글쓰기의 게시 건에 관해서


이미 시행하고 있지만, 새해 속속에서는 늘어난 숙인수를 감안해서 조별토의를 활성화합니다. 그리고 매번 조별토의의 자료로 사용할 개인글쓰기(A4용지 1장)를 부과합니다. 속속이 끝난 후, 숙인 각자는 자신의 글을 (토의의 경험을 참고해서) 재구성해 보고, 이를 '살다쓰다' 속의 정한 장소(따로 공지합니다)에 스스로 게시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80 중국과 중국어(2) file 이보 2026.05.19 318
379 임상덕(林象德)의 춘첩(春帖) 들어가기 전에 상인 2026.05.19 205
378 쑥쑥(4) 마침내 형식이 되어야 공부 file 는길 2026.05.12 226
377 얼핏 보기, 힐끗 보기 1 file 상인 2026.04.30 416
376 쑥쑥(3) 지모(智謀)가 생기는 마음의 상태 2 file 는길 2026.04.22 328
375 시인 사윤수, 『앵두가 쥐여준 씨앗 한 되』(시인동네, 2026) file 장숙藏孰 2026.04.21 261
374 새로운 마음의 경계가 이끄는 소식을 따라서, file 장숙藏孰 2026.04.20 253
373 ‘같은 것(同)이 없는(無) 사이’ file 장숙藏孰 2026.04.17 259
372 내 오랜 친구, 지린의 책을 읽었다 file 장숙藏孰 2026.04.06 320
371 장량은 누구인가, 그의 인물과 꾀에 대해서 1 지린 2026.03.28 305
370 장량 연보 file 簞彬 2026.03.26 286
369 중국과 중국어(1) 2 이보 2026.03.24 361
368 劉邦/項羽 비교 인물지 1 file 상인 2026.03.24 317
367 할 말이 있다 2 상인 2026.03.08 323
366 〈쑥쑥〉 첫모임 file 는길 2026.02.11 350
365 소설, 무정 속의 한국어 낱말 file 피치 2026.01.24 320
» *조별토의용 개인글쓰기의 게시 건에 관해서 찔레신 2026.01.20 557
363 발제>무정에 드러난 1910년대 후반 조선의 人情, 습속, 제도, 삶의 정서 1 독하 2026.01.02 422
362 民世 안재홍, "사후 100년을 돌이켜 자기를 바라보라" 1 상인 2025.12.08 419
361 새로운 시작: 長幼有序 file 독하 2025.11.28 382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0 Next
/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