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42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조별토의용 개인글쓰기의 게시 건에 관해서


이미 시행하고 있지만, 새해 속속에서는 늘어난 숙인수를 감안해서 조별토의를 활성화합니다. 그리고 매번 조별토의의 자료로 사용할 개인글쓰기(A4용지 1장)를 부과합니다. 속속이 끝난 후, 숙인 각자는 자신의 글을 (토의의 경험을 참고해서) 재구성해 보고, 이를 '살다쓰다' 속의 정한 장소(따로 공지합니다)에 스스로 게시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80 쑥쑥(4) 마침내 형식이 되어야 공부 file 는길 2026.05.12 47
379 얼핏 보기, 힐끗 보기 1 file 상인 2026.04.30 224
378 쑥쑥(3) 지모(智謀)가 생기는 마음의 상태 2 file 는길 2026.04.22 213
377 시인 사윤수, 『앵두가 쥐여준 씨앗 한 되』(시인동네, 2026) file 장숙藏孰 2026.04.21 110
376 새로운 마음의 경계가 이끄는 소식을 따라서, file 장숙藏孰 2026.04.20 137
375 양재도서관 도서목록 1 file 상인 2026.04.17 143
374 ‘같은 것(同)이 없는(無) 사이’ file 장숙藏孰 2026.04.17 129
373 내 오랜 친구, 지린의 책을 읽었다 file 장숙藏孰 2026.04.06 225
372 장량은 누구인가, 그의 인물과 꾀에 대해서 1 지린 2026.03.28 212
371 장량 연보 file 簞彬 2026.03.26 154
370 중국과 중국어(1) 2 이보 2026.03.24 218
369 劉邦/項羽 비교 인물지 1 file 상인 2026.03.24 190
368 할 말이 있다 2 상인 2026.03.08 213
367 〈쑥쑥〉 첫모임 file 는길 2026.02.11 235
366 장숙(藏孰)도서관 공지 6 file 연이정* 2026.02.08 441
365 소설, 무정 속의 한국어 낱말 file 피치 2026.01.24 195
» *조별토의용 개인글쓰기의 게시 건에 관해서 찔레신 2026.01.20 423
363 발제>무정에 드러난 1910년대 후반 조선의 人情, 습속, 제도, 삶의 정서 1 독하 2026.01.02 293
362 民世 안재홍, "사후 100년을 돌이켜 자기를 바라보라" 1 상인 2025.12.08 259
361 새로운 시작: 長幼有序 file 독하 2025.11.28 247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9 Next
/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