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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9 22:53

90회 속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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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회 속속에서는 지난 시간에 이어 조선 후기 실학자인 다산 정약용의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를 함께 읽고 토론했습니다.


경학(經學)을 연구한 유학자로, 부패한 관료의 문제를 꼬집고 <경세유표>, <목민심서>, <흠흠신서>를 저술한 경세가이자 사상가로서의 다산에게 공부란, 스스로를 먼저 바로 세우고 세상을 돕는 일이었습니다. 500여 권의 책을 저술한 강진에서의 18년간의 유배 생활을 비롯하여 천주정조역시 그의 생애에 중요한 영향력을 행사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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