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리 희미해도, 언어로 만든 길이 열리면, 그 길로 갑니다, 神도 그리로 갑니다." -속속에서 k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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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 순례 17
오규원
만남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너는 자꾸 만나자고 한다
나를 만나려거든
나 대신 그 낱말이 있는 곳에 가보라
차라리 그 낱말을 따라
다른 길로 가보라

"아무리 희미해도, 언어로 만든 길이 열리면, 그 길로 갑니다, 神도 그리로 갑니다." -속속에서 k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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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 순례 17
오규원
만남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너는 자꾸 만나자고 한다
나를 만나려거든
나 대신 그 낱말이 있는 곳에 가보라
차라리 그 낱말을 따라
다른 길로 가보라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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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
밥상과 男子孰人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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遲麟 | 2019.01.28 | 7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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揷矢島에서
1 |
형선 | 2019.01.23 | 1576 |
| 22 |
孰人의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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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선 | 2018.12.24 | 671 |
| 21 |
藏孰江(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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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선 | 2018.12.24 | 644 |
| 20 |
아름다운 것은
5 |
현소자 | 2018.12.09 | 789 |
| 19 |
<아름다운 것은 자꾸 생각나>
9 |
찔레신 | 2018.12.06 | 832 |
| 18 |
아득한 곳을 향해
1 |
형선 | 2018.11.26 | 738 |
| 17 |
茶房 - 깊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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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 2018.11.19 | 696 |
| 16 |
장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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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선 | 2018.11.14 | 655 |
| 15 |
차마, 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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遲麟 | 2018.11.08 | 787 |
| 14 |
언시焉市, 어찌 시장이!
1 |
시란 | 2018.11.06 | 721 |
| 13 |
Smomb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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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레신 | 2018.10.25 | 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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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2 |
토우젠 | 2018.10.23 | 7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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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속을 마치고 茶房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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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란 | 2018.10.18 | 669 |
| 10 |
'오해여 영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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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우젠 | 2018.10.08 | 679 |
| 9 |
<장숙> 匠林(장림)과 孰人庭(숙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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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선 | 2018.10.01 | 690 |
| 8 |
隱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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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선 | 2018.09.27 | 643 |
| 7 |
<장숙>_걸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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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선 | 2018.09.21 | 1087 |
| 6 |
<장숙>_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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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우젠 | 2018.09.19 | 674 |
| 5 |
語默動靜
2 |
토우젠 | 2018.09.19 | 7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