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리 희미해도, 언어로 만든 길이 열리면, 그 길로 갑니다, 神도 그리로 갑니다." -속속에서 k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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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 순례 17
오규원
만남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너는 자꾸 만나자고 한다
나를 만나려거든
나 대신 그 낱말이 있는 곳에 가보라
차라리 그 낱말을 따라
다른 길로 가보라

"아무리 희미해도, 언어로 만든 길이 열리면, 그 길로 갑니다, 神도 그리로 갑니다." -속속에서 k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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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 순례 17
오규원
만남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너는 자꾸 만나자고 한다
나를 만나려거든
나 대신 그 낱말이 있는 곳에 가보라
차라리 그 낱말을 따라
다른 길로 가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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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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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우젠 | 2018.10.23 | 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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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속을 마치고 茶房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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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여 영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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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숙> 匠林(장림)과 孰人庭(숙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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隱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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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숙>_걸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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語默動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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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우젠 | 2018.09.19 | 8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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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숙>_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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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선 | 2018.09.13 | 7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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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숙>_茶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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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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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레신 | 2018.09.06 | 9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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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窓多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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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레신 | 2018.08.31 | 1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