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69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초.jpg













"아무리 희미해도, 언어로 만든 길이 열리면, 그 길로 갑니다, 神도 그리로 갑니다."    -속속에서 k 님  








---------------------------------------------------------


만남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 순례 17


                                       오규원


만남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너는 자꾸 만나자고 한다

나를 만나려거든
나 대신 그 낱말이 있는 곳에 가보라
차라리 그 낱말을 따라
다른 길로 가보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9 신 file 형선 2019.02.17 625
28 入春 2 토우젠 2019.02.12 639
27 주의를 기울이면, file 형선 2019.02.09 577
26 藏孰 file 遲麟 2019.02.05 716
25 동학 file 형선 2019.02.04 5687
24 밥상과 男子孰人들, file 遲麟 2019.01.28 753
23 揷矢島에서 1 file 형선 2019.01.23 1616
22 孰人의 장소 file 형선 2018.12.24 764
21 藏孰江(1) file 형선 2018.12.24 686
20 아름다운 것은 5 file 현소자 2018.12.09 817
19 <아름다운 것은 자꾸 생각나> 9 file 찔레신 2018.12.06 858
18 아득한 곳을 향해 1 file 형선 2018.11.26 769
17 茶房 - 깊이 file 올리브 2018.11.19 719
16 장소화 file 형선 2018.11.14 685
15 차마, 깨 file 遲麟 2018.11.08 820
14 언시焉市, 어찌 시장이! 1 file 시란 2018.11.06 738
13 Smombie file 찔레신 2018.10.25 718
12 시간 2 file 토우젠 2018.10.23 778
» 속속을 마치고 茶房에서 file 시란 2018.10.18 692
10 '오해여 영원하라' file 토우젠 2018.10.08 701
Board Pagination Prev 1 ... 7 8 9 10 11 12 13 14 15 16 Next
/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