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82회 속속에서는 <조선, 1894년 여름> 교재의 공부를 바탕으로 주요 의제(여성 문제, 근대화, 변하고 변하지 않은 것, 왜 한국인론이 없는가? 등)를 중심으로 논의를 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 공부를 한다는 것이 ‘자기 개입’을 깨닫는 것이라는 것, ‘나는 개입 안했다’라는 결백(innocence) 혹은 순수한 상태는 사실 없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것을 깨닫고 오직 걷는 존재만 있다고 했습니다.

* 82회 속속에서는 <조선, 1894년 여름> 교재의 공부를 바탕으로 주요 의제(여성 문제, 근대화, 변하고 변하지 않은 것, 왜 한국인론이 없는가? 등)를 중심으로 논의를 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 공부를 한다는 것이 ‘자기 개입’을 깨닫는 것이라는 것, ‘나는 개입 안했다’라는 결백(innocence) 혹은 순수한 상태는 사실 없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것을 깨닫고 오직 걷는 존재만 있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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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소풍 사진4 - <예림서원> 강당 쪽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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冠赫 | 2020.12.09 | 3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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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속-들이] 죄 없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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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소풍 사진1 - 밀양강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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冠赫 | 2020.12.09 | 3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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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회 속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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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형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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