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82회 속속에서는 <조선, 1894년 여름> 교재의 공부를 바탕으로 주요 의제(여성 문제, 근대화, 변하고 변하지 않은 것, 왜 한국인론이 없는가? 등)를 중심으로 논의를 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 공부를 한다는 것이 ‘자기 개입’을 깨닫는 것이라는 것, ‘나는 개입 안했다’라는 결백(innocence) 혹은 순수한 상태는 사실 없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것을 깨닫고 오직 걷는 존재만 있다고 했습니다.

* 82회 속속에서는 <조선, 1894년 여름> 교재의 공부를 바탕으로 주요 의제(여성 문제, 근대화, 변하고 변하지 않은 것, 왜 한국인론이 없는가? 등)를 중심으로 논의를 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 공부를 한다는 것이 ‘자기 개입’을 깨닫는 것이라는 것, ‘나는 개입 안했다’라는 결백(innocence) 혹은 순수한 상태는 사실 없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것을 깨닫고 오직 걷는 존재만 있다고 했습니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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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 |
원념을 우회하는 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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冠赫 | 2020.12.23 | 483 |
| 132 |
91회 속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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侑奏 | 2020.12.18 | 409 |
| 131 |
어둠을 깨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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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신 | 2020.12.15 | 412 |
| 130 |
다산의 신독(愼獨)과 상제(上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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冠赫 | 2020.12.11 | 574 |
| 129 |
초록의 자리에서 밝음을 엿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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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신 | 2020.12.10 | 377 |
| 128 |
90회 속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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侑奏 | 2020.12.09 | 369 |
| 127 |
밀양소풍 사진4 - <예림서원> 강당 쪽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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冠赫 | 2020.12.09 | 528 |
| 126 |
밀양소풍 사진3 - 김종직선생 생가 담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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冠赫 | 2020.12.09 | 415 |
| 125 | 밀양소풍 사진2 - 저수지 | 冠赫 | 2020.12.09 | 440 |
| 124 |
[속속-들이] 죄 없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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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명자 | 2020.12.09 | 472 |
| 123 |
밀양소풍 사진1 - 밀양강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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冠赫 | 2020.12.09 | 437 |
| 122 |
89회 속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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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 | 2020.11.19 | 407 |
| 121 |
의문형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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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명자 | 2020.11.19 | 415 |
| 120 | 88회 속속 | 유주 | 2020.11.12 | 513 |
| 119 |
87회 속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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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 | 2020.10.29 | 495 |
| 118 |
인생의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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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명자 | 2020.10.29 | 4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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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회 속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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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 | 2020.09.27 | 488 |
| 116 |
84회 속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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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 | 2020.09.17 | 524 |
| 115 |
속속(8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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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 | 2020.08.20 | 5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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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회 속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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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 | 2020.08.11 | 4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