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변환]성탄제.jpg](http://jehhs.co.kr/files/attach/images/185/649/015/d7fa83b6a5f8c3c98fe22497fb792fa5.jpg)
성탄제의 고요한 밤이 지나는 중입니다.
누가 누구에게 닿을 수 있을까요.
속속의 소식을 기다리며, 김종길의 성탄제를 붓펜으로 써 보았습니다.
우리들은 서로에게 옛날의 것이 되어 갑니다.
반갑고 서럽고 따뜻한 그 무엇,
그러한 날들 너머에서 기다리겠습니다
![[크기변환]성탄제.jpg](http://jehhs.co.kr/files/attach/images/185/649/015/d7fa83b6a5f8c3c98fe22497fb792fa5.jpg)
성탄제의 고요한 밤이 지나는 중입니다.
누가 누구에게 닿을 수 있을까요.
속속의 소식을 기다리며, 김종길의 성탄제를 붓펜으로 써 보았습니다.
우리들은 서로에게 옛날의 것이 되어 갑니다.
반갑고 서럽고 따뜻한 그 무엇,
그러한 날들 너머에서 기다리겠습니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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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out Haste, Without Was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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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레신 | 2021.07.12 | 8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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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회 속속 - 訪吾庭者不顧深山幽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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近岑 | 2021.05.05 | 6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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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숙, 회명재에서 숙인재로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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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써야만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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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속-들이] 비평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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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명자 | 2020.12.24 | 5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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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제(聖誕祭)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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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신 | 2020.12.24 | 6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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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념을 우회하는 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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冠赫 | 2020.12.23 | 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