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변환]성탄제.jpg](http://jehhs.co.kr/files/attach/images/185/649/015/d7fa83b6a5f8c3c98fe22497fb792fa5.jpg)
성탄제의 고요한 밤이 지나는 중입니다.
누가 누구에게 닿을 수 있을까요.
속속의 소식을 기다리며, 김종길의 성탄제를 붓펜으로 써 보았습니다.
우리들은 서로에게 옛날의 것이 되어 갑니다.
반갑고 서럽고 따뜻한 그 무엇,
그러한 날들 너머에서 기다리겠습니다
![[크기변환]성탄제.jpg](http://jehhs.co.kr/files/attach/images/185/649/015/d7fa83b6a5f8c3c98fe22497fb792fa5.jpg)
성탄제의 고요한 밤이 지나는 중입니다.
누가 누구에게 닿을 수 있을까요.
속속의 소식을 기다리며, 김종길의 성탄제를 붓펜으로 써 보았습니다.
우리들은 서로에게 옛날의 것이 되어 갑니다.
반갑고 서럽고 따뜻한 그 무엇,
그러한 날들 너머에서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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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형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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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명자 | 2020.11.19 | 5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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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회 속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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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소풍 사진1 - 밀양강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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冠赫 | 2020.12.09 | 5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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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속-들이] 죄 없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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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명자 | 2020.12.09 | 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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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소풍 사진3 - 김종직선생 생가 담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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冠赫 | 2020.12.09 | 5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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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소풍 사진4 - <예림서원> 강당 쪽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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冠赫 | 2020.12.09 | 6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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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회 속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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侑奏 | 2020.12.09 | 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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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의 자리에서 밝음을 엿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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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신 | 2020.12.10 | 5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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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의 신독(愼獨)과 상제(上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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冠赫 | 2020.12.11 | 7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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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깨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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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신 | 2020.12.15 | 5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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侑奏 | 2020.12.18 | 5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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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념을 우회하는 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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冠赫 | 2020.12.23 | 6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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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제(聖誕祭)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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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신 | 2020.12.24 | 6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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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속-들이] 비평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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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명자 | 2020.12.24 | 5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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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써야만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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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신 | 2021.02.21 | 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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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낮은 자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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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신 | 2021.03.23 | 5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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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속-들이] 041-578-6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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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명자 | 2021.03.29 | 6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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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out haste, without 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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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신 | 2021.04.14 | 5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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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고 있는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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近岑 | 2021.04.18 | 6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