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말하고 실천하는 동무는 연인과 타인, 가족과 회사, 친구와 남 사이에서
뻔뻔스레 진자운동을 반복하고 있는 우리 사회의 기율과 그 화석화된 상상력을 점점이 부수면서
끝끝내 진리를 말하지 않고 함께 걸어가는 관계일 뿐이다. (증보-복간<동무론>, 240쪽)

(...) 내가 말하고 실천하는 동무는 연인과 타인, 가족과 회사, 친구와 남 사이에서
뻔뻔스레 진자운동을 반복하고 있는 우리 사회의 기율과 그 화석화된 상상력을 점점이 부수면서
끝끝내 진리를 말하지 않고 함께 걸어가는 관계일 뿐이다. (증보-복간<동무론>, 240쪽)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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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아름다운 것은 자꾸 생각나>
9 |
찔레신 | 2018.12.06 | 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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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득한 곳을 향해
1 |
형선 | 2018.11.26 | 720 |
| 17 |
茶房 - 깊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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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 2018.11.19 | 664 |
| 16 |
장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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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선 | 2018.11.14 | 624 |
| 15 |
차마, 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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遲麟 | 2018.11.08 | 751 |
| 14 |
언시焉市, 어찌 시장이!
1 |
시란 | 2018.11.06 | 682 |
| 13 |
Smomb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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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레신 | 2018.10.25 | 683 |
| 12 |
시간
2 |
토우젠 | 2018.10.23 | 719 |
| 11 |
속속을 마치고 茶房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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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란 | 2018.10.18 | 642 |
| 10 |
'오해여 영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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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우젠 | 2018.10.08 | 651 |
| 9 |
<장숙> 匠林(장림)과 孰人庭(숙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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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선 | 2018.10.01 | 657 |
| 8 |
隱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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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선 | 2018.09.27 | 619 |
| 7 |
<장숙>_걸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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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선 | 2018.09.21 | 1059 |
| 6 |
<장숙>_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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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우젠 | 2018.09.19 | 633 |
| 5 |
語默動靜
2 |
토우젠 | 2018.09.19 | 758 |
| 4 |
<장숙>_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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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선 | 2018.09.13 | 634 |
| 3 |
<장숙>_茶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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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선 | 2018.09.09 | 645 |
| 2 |
약속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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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레신 | 2018.09.06 | 816 |
| 1 |
小窓多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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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레신 | 2018.08.31 | 8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