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말하고 실천하는 동무는 연인과 타인, 가족과 회사, 친구와 남 사이에서
뻔뻔스레 진자운동을 반복하고 있는 우리 사회의 기율과 그 화석화된 상상력을 점점이 부수면서
끝끝내 진리를 말하지 않고 함께 걸어가는 관계일 뿐이다. (증보-복간<동무론>, 240쪽)

(...) 내가 말하고 실천하는 동무는 연인과 타인, 가족과 회사, 친구와 남 사이에서
뻔뻔스레 진자운동을 반복하고 있는 우리 사회의 기율과 그 화석화된 상상력을 점점이 부수면서
끝끝내 진리를 말하지 않고 함께 걸어가는 관계일 뿐이다. (증보-복간<동무론>, 240쪽)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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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7 |
小窓多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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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레신 | 2018.08.31 | 809 |
| 286 |
약속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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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레신 | 2018.09.06 | 741 |
| 285 |
<장숙>_茶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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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선 | 2018.09.09 | 589 |
| 284 |
<장숙>_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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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선 | 2018.09.13 | 563 |
| 283 |
語默動靜
2 |
토우젠 | 2018.09.19 | 568 |
| 282 |
<장숙>_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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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우젠 | 2018.09.19 | 551 |
| 281 |
<장숙>_걸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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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선 | 2018.09.21 | 866 |
| 280 |
隱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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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선 | 2018.09.27 | 545 |
| 279 |
<장숙> 匠林(장림)과 孰人庭(숙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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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선 | 2018.10.01 | 611 |
| 278 |
'오해여 영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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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우젠 | 2018.10.08 | 589 |
| 277 |
속속을 마치고 茶房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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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란 | 2018.10.18 | 590 |
| 276 |
시간
2 |
토우젠 | 2018.10.23 | 642 |
| 275 |
Smomb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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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레신 | 2018.10.25 | 633 |
| 274 |
언시焉市, 어찌 시장이!
1 |
시란 | 2018.11.06 | 605 |
| 273 |
차마, 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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遲麟 | 2018.11.08 | 674 |
| 272 |
장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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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선 | 2018.11.14 | 542 |
| 271 |
茶房 - 깊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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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 2018.11.19 | 5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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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득한 곳을 향해
1 |
형선 | 2018.11.26 | 602 |
| 269 |
<아름다운 것은 자꾸 생각나>
9 |
찔레신 | 2018.12.06 | 738 |
| 268 |
아름다운 것은
5 |
현소자 | 2018.12.09 | 6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