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너다 보면 봄의 벚꽃도 가을의 단풍도 보이지 않고
그저 바닷가의 뜸집만이 보이는 가을의 저녁 무렵,
꽃피기를 애태우며 기다리는 이에게
산마을의 봄 눈 녹은 틈 사이에 피어난 새싹을 보여 드리고 싶구나.
히사마츠 신이치 <다도의 철학>/난보로쿠(각서편) 인용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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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속>에서 공부한 사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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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대청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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藏孰의 봄,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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被褐懷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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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를 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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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2일 속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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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덧없는 청소라는 허드렛일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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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6일 속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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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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揷矢島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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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선 | 2019.01.23 | 1477 |
剪枝되어 버려진 나뭇가지를 물에 담갔더니, 여기가 어딘줄도 모르고 꽃이 피었어요. (몇해 전 사진)
곧, 봄이 오려나요. "눈 녹은 틈 사이에 피어난 새싹을 보여 드리고 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