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너다 보면 봄의 벚꽃도 가을의 단풍도 보이지 않고
그저 바닷가의 뜸집만이 보이는 가을의 저녁 무렵,
꽃피기를 애태우며 기다리는 이에게
산마을의 봄 눈 녹은 틈 사이에 피어난 새싹을 보여 드리고 싶구나.
히사마츠 신이치 <다도의 철학>/난보로쿠(각서편) 인용 中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41 |
봄맞이 대청소3
|
형선 | 2019.04.02 | 543 |
| 40 |
봄맞이 대청소2
|
형선 | 2019.04.01 | 496 |
| 39 |
봄맞이 대청소1
|
형선 | 2019.03.31 | 510 |
| 38 |
강연장
|
형선 | 2019.03.24 | 543 |
| 37 |
2019년 3월 16일 속속,
|
遲麟 | 2019.03.18 | 498 |
| 36 |
藏孰의 봄, 봄
|
형선 | 2019.03.17 | 572 |
| 35 |
被褐懷玉
|
형선 | 2019.03.11 | 541 |
| 34 |
'오해를 풀지 않는다'
|
형선 | 2019.03.06 | 594 |
| 33 |
2019년 3월2일 속속
1 |
遲麟 | 2019.03.04 | 582 |
| 32 |
2019년2월23일, 쪽속
1 |
遲麟 | 2019.02.25 | 540 |
| 31 |
이 덧없는 청소라는 허드렛일에 대해서,
|
찔레신 | 2019.02.19 | 593 |
| 30 |
2월16일 속속
|
遲麟 | 2019.02.18 | 549 |
| 29 |
신
|
형선 | 2019.02.17 | 576 |
| » | 入春 2 | 토우젠 | 2019.02.12 | 603 |
| 27 |
주의를 기울이면,
|
형선 | 2019.02.09 | 541 |
| 26 |
藏孰
|
遲麟 | 2019.02.05 | 673 |
| 25 |
동학
|
형선 | 2019.02.04 | 5409 |
| 24 |
밥상과 男子孰人들,
|
遲麟 | 2019.01.28 | 719 |
| 23 |
揷矢島에서
1 |
형선 | 2019.01.23 | 1560 |
| 22 |
孰人의 장소
|
형선 | 2018.12.24 | 658 |
剪枝되어 버려진 나뭇가지를 물에 담갔더니, 여기가 어딘줄도 모르고 꽃이 피었어요. (몇해 전 사진)
곧, 봄이 오려나요. "눈 녹은 틈 사이에 피어난 새싹을 보여 드리고 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