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번주 장숙의 식사는 제철을 맞은 굴전과 시원한 북엇국,
그리고 달콤한 무우를 많이 넣고 조린 코다리 조림, 시금치 나물로
맛난 저녁을 차렸습니다. 잘 익어가는 김장김치도 있었습니다.
밥주머니가 텅 비어서는 우수한 정치가가 될 수 없다. -아인쉬타인-

요번주 장숙의 식사는 제철을 맞은 굴전과 시원한 북엇국,
그리고 달콤한 무우를 많이 넣고 조린 코다리 조림, 시금치 나물로
맛난 저녁을 차렸습니다. 잘 익어가는 김장김치도 있었습니다.
밥주머니가 텅 비어서는 우수한 정치가가 될 수 없다. -아인쉬타인-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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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
‘이미 복(福 )을 얻었으므로’(밀양보속 5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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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길 | 2023.04.08 | 803 |
| 244 |
그 같은 공부의 길을 걸어본 적이 있었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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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신 | 2023.04.06 | 842 |
| 243 |
Ein alter Hase
2 |
효신 | 2023.03.27 | 927 |
| 242 |
148회 첫 외)속속, 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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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잔 | 2023.03.21 | 651 |
| 241 |
수잔의 사진(4)/ 침채, 그 옛날처럼
2 |
찔레신 | 2023.02.20 | 785 |
| 240 |
수잔의 사진(3)/ 조별토의, 저 너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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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레신 | 2023.02.19 | 669 |
| 239 |
수잔의 사진(2)/ 차방, 붉은
1 |
찔레신 | 2023.02.19 | 693 |
| 238 |
수잔의 사진(1)/ 그릇들, 푸른
3 |
찔레신 | 2023.02.19 | 741 |
| 237 |
겨울을 배웅하는, 두물머리 산책
7 |
윤경 | 2023.02.19 | 658 |
| 236 |
146회 속속(2023.02.04.)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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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 | 2023.02.17 | 4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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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후단경(15) 146회 속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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懷玉 | 2023.02.13 | 474 |
| 234 |
겨울 장숙행, 서산 웅도
1 |
는길 | 2023.02.13 | 708 |
| 233 |
주후단경(14) 145회 속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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懷玉 | 2023.01.25 | 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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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회 속속(2023.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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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 | 2023.01.25 | 6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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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古覺不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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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레신 | 2023.01.21 | 1079 |
| 230 |
In the realms unknown but trustwor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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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레신 | 2023.01.19 | 807 |
| 229 |
144회 속속(2022/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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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 | 2023.01.07 | 639 |
| 228 |
주후단경(13) 143회 속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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懷玉 | 2022.12.20 | 30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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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회 속속(202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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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 | 2022.12.20 | 5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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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후단경(12) 142 회 속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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懷玉 | 2022.12.06 | 5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