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54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KakaoTalk_20221206_221630477.jpg


요번주 장숙의 식사는 제철을 맞은 굴전과 시원한 북엇국,

그리고 달콤한 무우를 많이 넣고 조린 코다리 조림, 시금치 나물로

맛난 저녁을 차렸습니다.  잘 익어가는 김장김치도 있었습니다.


밥주머니가 텅 비어서는 우수한 정치가가 될 수 없다. -아인쉬타인-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45 ‘이미 복(福 )을 얻었으므로’(밀양보속 51회) file 는길 2023.04.08 803
244 그 같은 공부의 길을 걸어본 적이 있었습니까? * file 효신 2023.04.06 842
243 Ein alter Hase 2 file 효신 2023.03.27 927
242 148회 첫 외)속속, 그 시작 file 수잔 2023.03.21 651
241 수잔의 사진(4)/ 침채, 그 옛날처럼 2 file 찔레신 2023.02.20 785
240 수잔의 사진(3)/ 조별토의, 저 너머 file 찔레신 2023.02.19 669
239 수잔의 사진(2)/ 차방, 붉은 1 file 찔레신 2023.02.19 693
238 수잔의 사진(1)/ 그릇들, 푸른 3 file 찔레신 2023.02.19 741
237 겨울을 배웅하는, 두물머리 산책 7 file 윤경 2023.02.19 658
236 146회 속속(2023.02.04.) 후기 file 윤경 2023.02.17 494
235 주후단경(15) 146회 속속 file 懷玉 2023.02.13 474
234 겨울 장숙행, 서산 웅도 1 file 는길 2023.02.13 708
233 주후단경(14) 145회 속속 file 懷玉 2023.01.25 603
232 145회 속속(2023.01.07.) file 윤경 2023.01.25 636
231 今古覺不二 file 찔레신 2023.01.21 1079
230 In the realms unknown but trustworthy file 찔레신 2023.01.19 807
229 144회 속속(2022/12/24) file 윤경 2023.01.07 639
228 주후단경(13) 143회 속속 file 懷玉 2022.12.20 3095
227 143회 속속(2022/12/10) file 윤경 2022.12.20 550
» 주후단경(12) 142 회 속속 file 懷玉 2022.12.06 546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6 Next
/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