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8회 첫 외)속속, 그 시작
신기하게도 사진 속 선생님의 의자가 프리지아를 향해 비스듬히 기울어져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첫 외)속속의 시작을 멀리서 바라봐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선생님의 깊은 뜻을 헤아릴 수 없으나 행하면서 알게 될 그 순간을 향해 숙인들은 이 날,
수동적 긴장의 자세를 잃지 않고 첫 외)속속에 임했습니다.

148회 첫 외)속속, 그 시작
신기하게도 사진 속 선생님의 의자가 프리지아를 향해 비스듬히 기울어져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첫 외)속속의 시작을 멀리서 바라봐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선생님의 깊은 뜻을 헤아릴 수 없으나 행하면서 알게 될 그 순간을 향해 숙인들은 이 날,
수동적 긴장의 자세를 잃지 않고 첫 외)속속에 임했습니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245 |
‘이미 복(福 )을 얻었으므로’(밀양보속 51회)
|
는길 | 2023.04.08 | 803 |
| 244 |
그 같은 공부의 길을 걸어본 적이 있었습니까? *
|
효신 | 2023.04.06 | 842 |
| 243 |
Ein alter Hase
2 |
효신 | 2023.03.27 | 927 |
| » |
148회 첫 외)속속, 그 시작
|
수잔 | 2023.03.21 | 651 |
| 241 |
수잔의 사진(4)/ 침채, 그 옛날처럼
2 |
찔레신 | 2023.02.20 | 785 |
| 240 |
수잔의 사진(3)/ 조별토의, 저 너머
|
찔레신 | 2023.02.19 | 669 |
| 239 |
수잔의 사진(2)/ 차방, 붉은
1 |
찔레신 | 2023.02.19 | 693 |
| 238 |
수잔의 사진(1)/ 그릇들, 푸른
3 |
찔레신 | 2023.02.19 | 741 |
| 237 |
겨울을 배웅하는, 두물머리 산책
7 |
윤경 | 2023.02.19 | 658 |
| 236 |
146회 속속(2023.02.04.) 후기
|
윤경 | 2023.02.17 | 494 |
| 235 |
주후단경(15) 146회 속속
|
懷玉 | 2023.02.13 | 474 |
| 234 |
겨울 장숙행, 서산 웅도
1 |
는길 | 2023.02.13 | 708 |
| 233 |
주후단경(14) 145회 속속
|
懷玉 | 2023.01.25 | 603 |
| 232 |
145회 속속(2023.01.07.)
|
윤경 | 2023.01.25 | 636 |
| 231 |
今古覺不二
|
찔레신 | 2023.01.21 | 1079 |
| 230 |
In the realms unknown but trustworthy
|
찔레신 | 2023.01.19 | 807 |
| 229 |
144회 속속(2022/12/24)
|
윤경 | 2023.01.07 | 639 |
| 228 |
주후단경(13) 143회 속속
|
懷玉 | 2022.12.20 | 3095 |
| 227 |
143회 속속(2022/12/10)
|
윤경 | 2022.12.20 | 550 |
| 226 |
주후단경(12) 142 회 속속
|
懷玉 | 2022.12.06 | 5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