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8회 첫 외)속속, 그 시작
신기하게도 사진 속 선생님의 의자가 프리지아를 향해 비스듬히 기울어져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첫 외)속속의 시작을 멀리서 바라봐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선생님의 깊은 뜻을 헤아릴 수 없으나 행하면서 알게 될 그 순간을 향해 숙인들은 이 날,
수동적 긴장의 자세를 잃지 않고 첫 외)속속에 임했습니다.

148회 첫 외)속속, 그 시작
신기하게도 사진 속 선생님의 의자가 프리지아를 향해 비스듬히 기울어져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첫 외)속속의 시작을 멀리서 바라봐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선생님의 깊은 뜻을 헤아릴 수 없으나 행하면서 알게 될 그 순간을 향해 숙인들은 이 날,
수동적 긴장의 자세를 잃지 않고 첫 외)속속에 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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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볕뉘 하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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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길 | 2024.03.25 | 7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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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月 동암강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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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길 | 2024.03.20 | 6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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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속'과 '속속'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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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길 | 2024.03.04 | 6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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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이상한 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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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회 속속, 동학들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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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영혼'은 손에서 생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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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후단경(16) 151회 속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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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四鄰)을 도울 수 없다면, 그것은 아직 아무것도 아닌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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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검(尋劍), 차방에 앉아 계신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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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같은 공부의 길을 걸어본 적이 있었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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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신 | 2023.04.06 | 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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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n alter H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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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신 | 2023.03.27 | 7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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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회 첫 외)속속, 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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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잔 | 2023.03.21 | 5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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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잔의 사진(4)/ 침채, 그 옛날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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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레신 | 2023.02.20 | 6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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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잔의 사진(3)/ 조별토의, 저 너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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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레신 | 2023.02.19 | 5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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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잔의 사진(2)/ 차방, 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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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레신 | 2023.02.19 | 5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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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잔의 사진(1)/ 그릇들, 푸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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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레신 | 2023.02.19 | 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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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을 배웅하는, 두물머리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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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 | 2023.02.19 | 5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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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회 속속(2023.02.04.)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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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 | 2023.02.17 | 3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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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후단경(15) 146회 속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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懷玉 | 2023.02.13 | 3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