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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1 10:08

D - 5 숙비와 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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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孰人이란, 자기를 묻는 사람입니다. 자기가 끝났다고 믿지 않고, 자기의 가능성을 믿는 사람입니다. 누구인가, 대체 나는 누가인가, 라는 질문을 품은 사람입니다.” (선생님)

언제나 어제보다 오늘이 좋은(된) 사람 !!   _ 숙인 숙비(랑) (천안시 두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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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숙인에게,

‘장숙 藏孰’ 은 ‘누가 숨어 있는가’를 뜻합니다.

장숙은 김영민 선생님의 철학을 바탕으로 ‘정신은 자란다’는 공부를 배우고 실천하는 학교입니다.

장숙에는 ‘영원한 자기 소개’가 있지요. 생활 속에서 공부가 어떻게 자라고 변화하고 있는지 증명하는 자리입니다.

장숙은 절망스러운 혼돈의 시대에 나침반의 역할을 하는, 가장 독보적인 실력을 갖춘 선생님이 계십니다.

방향을 잃으셨나요? 이곳에서 자신의 길을 찾으세요.

장숙은 어디에도 없는 세계 최고의 인문 학교입니다.

장숙은 그대 안에 숨어 있는 ‘나보다 더 큰 나’를 아름답게 꽃 피울 수 있는 곳입니다. 

장숙에서 기다리겠습니다 ! 

_ 숙인 여일 (아산시 염치읍)



KakaoTalk_20250611_094017376.jpg



6월 16일부터 20일까지 하반기 신입 숙인 모집기간입니다. 

자기 구제의 공부길을 함께 걷기 원하는 분은 문의해 주세요. 

010-9427-2625(는길) 010-7150-5441(단빈) 010-8454-6563(유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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