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2025.07.30 11:28

이별례

조회 수 28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188회 속속


/



이별례 2.jpg




그대와 나 사이에 다시 만날 '약속'이 놓여 있습니다. 

배운 말을 머금고 얼마간 '생활'을 우회하게 되겠지요. 

저마다 살아낸 (혹은 차마 살아내지 못한) '생활 양식'의 이력으로,

다시 대면할 예정입니다.  

"흔들어 깨우고 섭동"시키는 존재가 되어가는 길목이라는, 

속속의 좌표 하나를 발견합니다. 

   

나의 '경전 필사'(189회 속속 강연 중)를 돕는 존재를 어렴풋이 체감하며,  

자중심(自重心)으로, 새로운 의욕으로, 

시작(始作)의 자리가 솟아납니다. 




  

 

이별례.jpg




"동무들을 내 “시간처럼” 대접해야 한다는 것은, 그 관계 속에서 

나 스스로 섭동의 진원지이기를 실천하며, 또 그들에게 나를 흔들어 깨우는 섭동의 

또 다른 진원지이기를 기대하고 요구하는 것이다." (동무론)





  1. 세월이 흐른 뒤에, 우리가 지금을 돌아보았을 때

    Date2026.04.06 By는길 Views145
    Read More
  2. 심포지엄 ④ 적(寂)고 낮게/명랑주점/심포지엄 2회차-추첨-이별례-화원

    Date2026.03.26 By는길 Views122
    Read More
  3. 심포지엄 ③ 2조, 3조 발표-당시 낭독-교가 중창-저녁 식사

    Date2026.03.24 By는길 Views146
    Read More
  4. 심포지엄 ② 인사말-단보일언-시낭송-독창-1조 발표

    Date2026.03.23 By는길 Views122
    Read More
  5. 200회 길속글속 심포지엄 ① 시작 3시간 전

    Date2026.03.19 By는길 Views128
    Read More
  6. 심포지엄 D-4

    Date2026.03.10 By는길 Views150
    Read More
  7. 〈단보재〉, 26년 2월 14일

    Date2026.02.18 By는길 Views183
    Read More
  8. <금시암>을 보내며

    Date2026.01.06 By독하 Views290
    Read More
  9. 송년 차담 그리고 이사

    Date2025.12.30 By장숙藏孰 Views303
    Read More
  10. 12월 28일, 입주 청소

    Date2025.12.29 By장숙藏孰 Views246
    Read More
  11. 品粗茶 食淡饭(14), 195회 속속

    Date2025.12.15 By독하 Views294
    Read More
  12. 品粗茶 食淡饭(13), 194회 속속

    Date2025.12.01 By독하 Views330
    Read More
  13. 品粗茶 食淡饭(12), 193회 속속

    Date2025.11.10 By독하 Views420
    Read More
  14. 品粗茶 食淡饭(11), 192회 속속

    Date2025.10.27 By독하 Views286
    Read More
  15. 品粗茶 食淡饭(10), 191회 속속

    Date2025.10.12 By독하 Views301
    Read More
  16. 品粗茶 食淡饭(9), 190회 속속

    Date2025.09.22 By독하 Views322
    Read More
  17. 금시암, 새로운 사물(浩然之氣)

    Date2025.09.02 By는길 Views385
    Read More
  18. 品粗茶 食淡饭(8), 189회 속속

    Date2025.08.17 By독하 Views369
    Read More
  19. début

    Date2025.08.17 By는길 Views275
    Read More
  20. 이별례

    Date2025.07.30 By는길 Views284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5 Next
/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