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 늦게 참석하게 된 장숙행이라 조바심을 안고 백제의 옛고을이었던 부여로 향하였다. 부여에 다다르니 마음이 조금 진정되며 과거의 백제인으로 돌아간 듯 잠시 즐거운 환상에 젖는다.




하루 늦게 참석하게 된 장숙행이라 조바심을 안고 백제의 옛고을이었던 부여로 향하였다. 부여에 다다르니 마음이 조금 진정되며 과거의 백제인으로 돌아간 듯 잠시 즐거운 환상에 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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