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36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待人不可刻薄, 治己不可寬貸.

 柳道源(1721~1791), 蘆厓集 日省錄

 



每自作是念 

以何令衆生 

得入無上道 

速成就仏身 

<如來壽量品> 16章

 



如生少壯不努力, 老而知悔, 已無及.

 鄭經世(1563~1633), 愚伏集』 「答申明叔




庭前小草挾風薰 

殘夢初醒午酒醺 

深院落花春晝永 

隔簾蜂蝶晩紛紛 

 

奇大升(1549~1572), 高峯集

 




一番風雨是華嚴 

悟得繁英不久黏 

今日猶看三四剩 

明朝參破色空兼 

香餘黯黯頻巡砌 

錦地悄悄止捲簾 

紅綠極知來歲事 

且留雙眼看洪纖 


 兪晩柱(1755~1788), 通園藁』 「落花




窮居何事不淸眞

歲暮甁罍伴老身

漸喜寂寥成市隱

莫嘲疏緩任家貧

鷄飢雪凍難尋粒

馬病天寒叵運薪

會待日長氷泮盡

一竿歸及野塘春


 任相元)1638~1697), 恬軒集』 〈歲暮





前灘富魚蝦

有意劈波入

見人忽驚起

蓼岸還飛集

翹頸待人歸

細雨毛衣濕

心猶在灘魚

人導忘機立

 

李奎報(1168~1241), 東國李相國全集 古律詩. <蓼花白鷺>





楓晩吳淞夜火踈 

說到中州也杳然 

夢中那得見山川 

聞君手弄淮心月 

萬里萍蓬不足憐 

 

黃玹(1855~1910), 梅泉集寄滄江

 

 


  1. 197회 속속 복습 문장 모음

    Date2026.01.23 By유재 Views310
    Read More
  2. 闇然而章(42) 空, 無心, 中

    Date2026.01.19 By찔레신 Views447
    Read More
  3. 196회 속속 복습 문장 모음

    Date2026.01.08 By유재 Views350
    Read More
  4. 漢文講讀(28)/ (1-8/계속)

    Date2026.01.05 By찔레신 Views362
    Read More
  5. 闇然而章((41), 人者寡不死於所長

    Date2026.01.04 By찔레신 Views373
    Read More
  6. 195회 속속 복습 문장 모음

    Date2025.12.19 By유재 Views326
    Read More
  7. 闇然而章(40), 문지방을 넘어서야 방에 들어가고

    Date2025.12.14 By찔레신 Views332
    Read More
  8. 194회 속속 복습 문장 모음

    Date2025.12.04 By유재 Views325
    Read More
  9. 闇然而章(39): 창의적 퇴행은 미래적 직관과 이어져 있습니다

    Date2025.11.30 By찔레신 Views290
    Read More
  10. 193회 속속 복습 문장 모음

    Date2025.11.14 By유재 Views377
    Read More
  11. 闇然而章(38): 병을 낫게 하는 게 곧 약이고, 생활을 구제하는 게 곧 공부다.

    Date2025.11.09 By찔레신 Views333
    Read More
  12. 192회 속속 복습 문장 모음

    Date2025.10.31 By유재 Views333
    Read More
  13. 闇然而章(37), 바람이 새지 않는 울타리는 없다

    Date2025.10.26 By찔레신 Views344
    Read More
  14. 191회 속속 복습 문장 모음

    Date2025.10.16 By유재 Views306
    Read More
  15. 闇然而章(36), 과거의 신뢰가 미래의 인정을 만든다

    Date2025.10.13 By찔레신 Views392
    Read More
  16. 190회 속속 복습 문장 모음

    Date2025.09.25 By유재 Views311
    Read More
  17. 漢文講讀(27): (1-10)

    Date2025.09.22 By찔레신 Views782
    Read More
  18. 闇然而章(35) 지성은 통합을 원하고 깨침은 不二를 지향한다

    Date2025.09.21 By찔레신 Views457
    Read More
  19. 189회 속속 복습 문장 모음

    Date2025.08.24 By유재 Views313
    Read More
  20. 闇然而章(34)/ 깊고 길게 흘러가는 생각이 사상이 된다

    Date2025.08.19 By찔레신 Views395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Next
/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