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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 13:28

漢文講讀(28)/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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待人不可刻薄, 治己不可寬貸.

 柳道源(1721~1791), 蘆厓集 日省錄

 



每自作是念 

以何令衆生 

得入無上道 

速成就仏身 

<如來壽量品> 16章

 



如生少壯不努力, 老而知悔, 已無及.

 鄭經世(1563~1633), 愚伏集』 「答申明叔




庭前小草挾風薰 

殘夢初醒午酒醺 

深院落花春晝永 

隔簾蜂蝶晩紛紛 

 

奇大升(1549~1572), 高峯集

 




一番風雨是華嚴 

悟得繁英不久黏 

今日猶看三四剩 

明朝參破色空兼 

香餘黯黯頻巡砌 

錦地悄悄止捲簾 

紅綠極知來歲事 

且留雙眼看洪纖 


 兪晩柱(1755~1788), 通園藁』 「落花




窮居何事不淸眞

歲暮甁罍伴老身

漸喜寂寥成市隱

莫嘲疏緩任家貧

鷄飢雪凍難尋粒

馬病天寒叵運薪

會待日長氷泮盡

一竿歸及野塘春


 任相元)1638~1697), 恬軒集』 〈歲暮





前灘富魚蝦

有意劈波入

見人忽驚起

蓼岸還飛集

翹頸待人歸

細雨毛衣濕

心猶在灘魚

人導忘機立

 

李奎報(1168~1241), 東國李相國全集 古律詩. <蓼花白鷺>





楓晩吳淞夜火踈 

說到中州也杳然 

夢中那得見山川 

聞君手弄淮心月 

萬里萍蓬不足憐 

 

黃玹(1855~1910), 梅泉集寄滄江

 





桃花紅雨鳥喃喃 

繞屋靑山閒翠嵐 

一頂烏紗慵不整 

醉眠花塢夢江南 

 

鄭知常(~1135), 東文選七言絶句. <醉後>






閑客閑居熟     

身安事事宜     

獨言仍放笑     

孤坐忽吟詩     

帶適腰相忘     

冠輕髮不知     

一生如許好     

更欲祝何辭     

 

 林象德 (1683~1719) 老村集春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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