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42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조별토의용 개인글쓰기의 게시 건에 관해서


이미 시행하고 있지만, 새해 속속에서는 늘어난 숙인수를 감안해서 조별토의를 활성화합니다. 그리고 매번 조별토의의 자료로 사용할 개인글쓰기(A4용지 1장)를 부과합니다. 속속이 끝난 후, 숙인 각자는 자신의 글을 (토의의 경험을 참고해서) 재구성해 보고, 이를 '살다쓰다' 속의 정한 장소(따로 공지합니다)에 스스로 게시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82 중국와 중국어(2) file 이보 2026.05.19 76
381 임상덕(林象德)의 춘첩(春帖) 들어가기 전에 상인 2026.05.19 40
380 쑥쑥(4) 마침내 형식이 되어야 공부 file 는길 2026.05.12 83
379 얼핏 보기, 힐끗 보기 1 file 상인 2026.04.30 250
378 쑥쑥(3) 지모(智謀)가 생기는 마음의 상태 2 file 는길 2026.04.22 214
377 시인 사윤수, 『앵두가 쥐여준 씨앗 한 되』(시인동네, 2026) file 장숙藏孰 2026.04.21 113
376 새로운 마음의 경계가 이끄는 소식을 따라서, file 장숙藏孰 2026.04.20 142
375 양재도서관 도서목록 1 file 상인 2026.04.17 152
374 ‘같은 것(同)이 없는(無) 사이’ file 장숙藏孰 2026.04.17 132
373 내 오랜 친구, 지린의 책을 읽었다 file 장숙藏孰 2026.04.06 226
372 장량은 누구인가, 그의 인물과 꾀에 대해서 1 지린 2026.03.28 213
371 장량 연보 file 簞彬 2026.03.26 155
370 중국과 중국어(1) 2 이보 2026.03.24 220
369 劉邦/項羽 비교 인물지 1 file 상인 2026.03.24 193
368 할 말이 있다 2 상인 2026.03.08 218
367 〈쑥쑥〉 첫모임 file 는길 2026.02.11 241
366 장숙(藏孰)도서관 공지 6 file 연이정* 2026.02.08 446
365 소설, 무정 속의 한국어 낱말 file 피치 2026.01.24 198
» *조별토의용 개인글쓰기의 게시 건에 관해서 찔레신 2026.01.20 428
363 발제>무정에 드러난 1910년대 후반 조선의 人情, 습속, 제도, 삶의 정서 1 독하 2026.01.02 29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0 Next
/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