疏雨乍晴後
暖風初動時
淸香如可掬
千里寄相思
李明漢(1595~1645), 『白洲集』 「花下獨酌懷友生」
疏雨乍晴後
暖風初動時
淸香如可掬
千里寄相思
李明漢(1595~1645), 『白洲集』 「花下獨酌懷友生」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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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회 속속 후기 문장(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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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숙藏孰 | 2026.03.23 | 319 |
| 9 | 暗然而章(45), 세 명이 모이면 문수보살의 지혜 3 | 찔레신 | 2026.04.19 | 272 |
| 8 | 201/202회 속속 복습 문장 모음 | 독하 | 2026.04.24 | 234 |
| 7 | 203회 속속 복습 문장 모음 | 독하 | 2026.05.09 | 149 |
| 6 | 暗然而章(46): 이 공부는 차츰 내용을 넘어서 형식으로 귀결한다. 5 | 찔레신 | 2026.05.10 | 276 |
| 5 | 闇然而章(47)...그의 마음을 바꿀 수는 없습니다. 4 | 찔레신 | 2026.05.24 | 308 |
| 4 | 204회 속속 복습 문장 모음 | 독하 | 2026.05.29 | 123 |
| 3 | 闇然而章(48): 紅色은 어디로 갔을까? 2 | 찔레신 | 2026.06.07 | 144 |
| 2 | 205회 속속 복습 문장 모음 | 독하 | 2026.06.12 | 79 |
| » | 漢文講讀(30) (1/계속) | 찔레신 | 2026.06.13 |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