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9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KakaoTalk_20260616_204031917_07.jpg  

2026년 6월 16일



"비평으로 집을 지으면 그곳은 곧 이 됩니다. 이 비평의 숲은 감히 존재의 비평을 꿈꾸는 곳으로, 다르게 사유하거나 이드거니 관계를 맺거나 일관된 생활양식을 조형하거나 어렵게 배운 희망을 향해 걸어가는 삶과 삶의 총체성들이 발원하는 장소, 그러므로 어긋나며 어울리고 또는 어리눅어가는 장소입니다. 도토리에서 그늘에 이르기까지 숲의 선물이 곧 그 숲의 존재이듯이. 이론을 잘 죽이면서 삶으로 낮아진 선물인 그 비평은 곧 인문(人紋)이 품은 최고의 선물인 것입니다." (<비평의 숲과 동무공동체>, 한겨례출판, 2011)








  1. 유재가 있는 곳,

    Date2026.07.14 By는길 Views82
    Read More
  2. 수요일 <숙인재>

    Date2026.07.08 By장숙藏孰 Views105
    Read More
  3. 6월 20일, 장숙강 58회

    Date2026.06.22 By장숙藏孰 Views124
    Read More
  4. 단보 벙개, 대구 수목원

    Date2026.06.19 By장숙藏孰 Views95
    Read More
  5. 鐵의 여인

    Date2026.05.26 By장숙藏孰 Views163
    Read More
  6. 소풍을 다녀왔어요.

    Date2026.05.13 By장숙藏孰 Views183
    Read More
  7. 다가올 여름 공부, 대비 완료

    Date2026.04.30 By장숙藏孰 Views270
    Read More
  8. 〈숙인재〉 칠판

    Date2026.04.29 By는길 Views199
    Read More
  9. 모쪼록 실(實)다워야

    Date2026.04.24 By장숙藏孰 Views206
    Read More
  10. 세월이 흐른 뒤에, 우리가 지금을 돌아보았을 때

    Date2026.04.06 By는길 Views293
    Read More
  11. 심포지엄 ④ 적(寂)고 낮게/명랑주점/심포지엄 2회차-추첨-이별례-화원

    Date2026.03.26 By는길 Views248
    Read More
  12. 심포지엄 ③ 2조, 3조 발표-당시 낭독-교가 중창-저녁 식사

    Date2026.03.24 By는길 Views254
    Read More
  13. 심포지엄 ② 인사말-단보일언-시낭송-독창-1조 발표

    Date2026.03.23 By는길 Views216
    Read More
  14. 200회 길속글속 심포지엄 ① 시작 3시간 전

    Date2026.03.19 By는길 Views229
    Read More
  15. 심포지엄 D-4

    Date2026.03.10 By는길 Views239
    Read More
  16. 〈단보재〉, 26년 2월 14일

    Date2026.02.18 By는길 Views330
    Read More
  17. <금시암>을 보내며

    Date2026.01.06 By독하 Views371
    Read More
  18. 송년 차담 그리고 이사

    Date2025.12.30 By장숙藏孰 Views440
    Read More
  19. 12월 28일, 입주 청소

    Date2025.12.29 By장숙藏孰 Views348
    Read More
  20. 品粗茶 食淡饭(14), 195회 속속

    Date2025.12.15 By독하 Views386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6 Next
/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