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46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오늘부로

일리아스 전 24권을 완독하였습니다.

(감회가 새롭네요ㅜㅜ)

**다음주에는

- 26일(목)에 있을 「공부론」토론준비

: 이종범, 혹은 내야수의 긴장

: '몸'이 좋은 사람들

을 낭독하고,

- 「오뒷세이아」 낭독 준비로

아도르노, 호르크하이머의

「계몽의 변증법」부연설명1 오디세우스 또는 신화와 계몽 편과 그외를 나눕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2019. 12. 12(목) 명랑세서_일리아스 완독 허실 2019.12.12 463
3 2019. 12. 05(목) 명랑세서 file 허실 2019.12.06 425
2 먹으려고 모인건 아닙니다만......오뒷세우스도 이렇게 말했다. file 허실 2019.11.21 550
1 明朗洗書 |명랑세서 file 허실 2019.10.31 490
Board Pagination Prev 1 Next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