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2019.04.01 16:25

봄맞이 대청소2

조회 수 19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좋아하는 자'가 아닌 '돕는 자'로서의 동무는 
호의/호감에 기대지 않고,  
(거의 물질성에 근접하는) "인식도 합의도 닿지 않는 
섬세한 몸의 운신" 혹은 신뢰에 터한다. " 

 (<집중과 영혼>, 849쪽)






1.jpg


 2.png


 3.png

 

4.jpg


 5.png






"... 마땅히, 차라리 어리석고 못난 탓에 모여드는 공동체에 눈을 돌려야 하지 않을까. 
협량하고 지질한 개인들이 갖은 시행착오와 어긋남을 겪으면서
 이드거니 숙성하고 벼려지는 어떤 장소(성)로서의 공동체 말이다. 
(...) 인문적 어울림의 지평 위에서 얻는 실천적 지혜는 
오직 공동체적 경험을 통해 벼려지고 완숙될 테다." 


(<집중과 영혼>, 841쪽)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37 겨울을 배웅하는, 두물머리 산책 7 file 윤경 2023.02.19 216
236 146회 속속(2023.02.04.) 후기 file 윤경 2023.02.17 111
235 주후단경(15) 146회 속속 file 懷玉 2023.02.13 95
234 겨울 장숙행, 서산 웅도 1 file 는길 2023.02.13 188
233 주후단경(14) 145회 속속 file 懷玉 2023.01.25 218
232 145회 속속(2023.01.07.) file 윤경 2023.01.25 137
231 今古覺不二 file 찔레신 2023.01.21 187
230 In the realms unknown but trustworthy file 찔레신 2023.01.19 249
229 144회 속속(2022/12/24) file 윤경 2023.01.07 160
228 주후단경(13) 143회 속속 file 懷玉 2022.12.20 128
227 143회 속속(2022/12/10) file 윤경 2022.12.20 144
226 주후단경(12) 142 회 속속 file 懷玉 2022.12.06 119
225 142회 속속(2022/11/26) file 윤경 2022.12.04 161
224 주후단경(11) 141회 속속 file 懷玉 2022.11.14 139
223 141회 속속(2022/11/12) file 윤경 2022.11.14 193
222 140회 속속(2022/10/29) 1 file 윤경 2022.11.10 208
221 주후단경(10) 140회 속속 1 file 懷玉 2022.11.09 92
220 139회 속속(2022/10/15) file 윤경 2022.11.03 152
219 祈願 5 file 지린 2022.10.03 269
218 칠판 칠 작업 (2022/09/19) 2 肖澹 2022.09.20 296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3 Next
/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