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우리의 일상은 결국 사람들 사이이다. 남과 함께 있으면서도 ‘내’가 ‘나’일 수 있는 것(이것은 헤겔의 자유 개념과도 연결되는데), 여기서 비로소 자신의 실력이 드러난다. (k님)
無鑑於水 鑑於人 (무감어수 감어인)
물에 자신을 비추지 말고 남에게 자신을 비추어 보라.

* 우리의 일상은 결국 사람들 사이이다. 남과 함께 있으면서도 ‘내’가 ‘나’일 수 있는 것(이것은 헤겔의 자유 개념과도 연결되는데), 여기서 비로소 자신의 실력이 드러난다. (k님)
無鑑於水 鑑於人 (무감어수 감어인)
물에 자신을 비추지 말고 남에게 자신을 비추어 보라.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33 |
원념을 우회하는 실력
|
冠赫 | 2020.12.23 | 483 |
| 132 |
91회 속속
|
侑奏 | 2020.12.18 | 409 |
| 131 |
어둠을 깨치다
|
효신 | 2020.12.15 | 412 |
| 130 |
다산의 신독(愼獨)과 상제(上帝)
|
冠赫 | 2020.12.11 | 574 |
| 129 |
초록의 자리에서 밝음을 엿보다
|
효신 | 2020.12.10 | 377 |
| 128 |
90회 속속
|
侑奏 | 2020.12.09 | 369 |
| 127 |
밀양소풍 사진4 - <예림서원> 강당 쪽마루
|
冠赫 | 2020.12.09 | 528 |
| 126 |
밀양소풍 사진3 - 김종직선생 생가 담벼락
|
冠赫 | 2020.12.09 | 415 |
| 125 | 밀양소풍 사진2 - 저수지 | 冠赫 | 2020.12.09 | 440 |
| 124 |
[속속-들이] 죄 없는 순간
|
희명자 | 2020.12.09 | 472 |
| 123 |
밀양소풍 사진1 - 밀양강 다리
|
冠赫 | 2020.12.09 | 437 |
| 122 |
89회 속속
|
유주 | 2020.11.19 | 407 |
| 121 |
의문형의 길,
|
희명자 | 2020.11.19 | 415 |
| » | 88회 속속 | 유주 | 2020.11.12 | 513 |
| 119 |
87회 속속
|
유주 | 2020.10.29 | 495 |
| 118 |
인생의 고통
|
희명자 | 2020.10.29 | 447 |
| 117 |
85회 속속
|
유주 | 2020.09.27 | 488 |
| 116 |
84회 속속
|
유주 | 2020.09.17 | 524 |
| 115 |
속속(83회)
|
유주 | 2020.08.20 | 508 |
| 114 |
82회 속속
|
유주 | 2020.08.11 | 467 |